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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즈음부터 남자애가 비행기(?)에서 달려가서 여자애를 잡아주는 장면이 있는데, 무슨 애니인가요?

예전에도 본 장면이지만, 이름을 몰라서 애니를 못 찾아 봤어요. 100주년 기념영상에 들어 있으니, 나름 유명한 애니일 것 같아요.




 결국 월튼 감독 짤렸군요

레이커스에 부는 피바람이 멈추질 않습니다





오늘 저녁 7시 40분




1.gif






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 티저 예고편

https://youtu.be/48nw2dRQ9Og



[밤의 문이 열린다 (Ghost Walk)] 메인 예고편

https://youtu.be/grq5Jspx9ko



밤의 문이 열린다 Ghost Walk

2019.08.15

드라마 판타지 한국 9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유은정

출연 한해인, 감소현, 전소니, 이승찬, 홍승이, 이근후, 이자민


도시 외곽의 공장에서 일하는 ‘혜정’(한해인)은 남들 다 하는 연애조차 생각할 여유가 없다.

똑같은 하루를 살아가던 ‘혜정’은 이유도 모른 채 자신의 방에서 유령이 되어 눈을 뜬다.

유령이 된 ‘혜정’의 시간은 하루하루 거꾸로 흘러, 밤의 문의 끝에서 마침내 ‘효연’(전소니)을 만난다.

"내일이 없는 유령은 사라지지 않기 위해 왔던 길을 반대로 걷는다.

잠들어 있던 모든 어제의 밤을 지켜 본 후에야 걸음을 멈춘다”











ㅋㅋㅋ


돌았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물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창작자분께 혹시나 피해가 갈까봐 내리겠습니다.




1. 웨스트햄 전 등의 피로누적으로 인해 후반전 퍼지면서 떡실신 0-3 패 (50%)


2. 아약스 선수 한명 퇴장 당하면서 극적인 역전승 2-1승 (10%)


3. 선수들이  투혼 발휘하면서 극적인 동점 1-1 (10%)


4. 전반 스코어 대로 마무리 0-1패 (30%)


과연 결과는?


1번으로 끝날 경우 2차전 손흥민 케인 다 나와도 불가능함



























비가 내린다던데 더위에 습기만 더해주는건 아닌지 불만하네요 ㅠㅠ

위 한복은 엠페러황제님이 한복을 기부하신다고 하셔서 저런걸? 하고 올려봅니다.





















ㅓㅜㅑ




어벤져스 기지 폭격이후 토르가 묠니르링 스톰브레이커 부르면서 각성할때 살 빠진거 맞죠??
수염때매 헷갈려서..ㅋㅋㅋ




봉감독의 신작 기생충

감독빨로 관심을 가지게 되는 영화인데

감독말로는 cg등을 사용한 크리처같은 기생충은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는거 같더군요.

왠지 선과악의 정의가 무엇인지 관객들에게 물어볼듯한 시나리오 같네요.

예고편과 영화포스터로만 스토리를 짐작해 본다면

가난한 집안의 사람들중 한사람이 부잣집에서 구하는 과외 선생으로 위장취업을 하는거 같고

예고편에서 그것에 대한 멘트가 나옵니다 '엄연한 불법'

그 멘트를 하는 주체가 부잣집에서 가정부? 같은 일을 하는 아줌마가 하는거 같다는 늬앙스인데

만약 그게 맞다면 그 부잣집에는 기생충 같은 사람들(가정부등)이

이미 점령하고 있거나 한 상황에서 그걸 모르는 사람들(학력위조등 위장취업)이

다시 그 부잣집에서의 기생을 의도치 않게 시도하게되는 스토리...

영화 포스터에 보면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문구가 있는데 이건 아마

먼저 기생해 있던 사람들이 위장취업등으로 스며드는 캐릭터들에게

설득 또는 공조를 도모하는 문구로 느껴지네요. 물론 둘다 같은 기생충같은 존재들이라면

기생충끼리는 공생이 불가능 할꺼고 결국 부잣집(먹이)을 두고

기생충들끼리의 대결구도가 되지 않을까 예상이 되는군요.

위장취업으로 그곳에 발을 디디게 됐는데 그 집안에는 기생충같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런 정체(가정부등)를 알아차리면서 그들의 정체를 폭로하고자 선의적인 의도가

생기는데 알고보니 그곳은 이미 기생충같은 사람들로 점령당한 상태였고

결국 이를 박멸하려고 대결구도로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기생충이 될 의도는 없었지만 

결과적으론 기생충과 다를바 없는 상황에 이르게되는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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